선유봉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천둘레길 8코스 승기천과 문학산 - 인천의 뿌리를 찾아가는 길 고구려는 부여에서 온 주몽이 건국하였다. 고구려 주민들은 농토가 부족했기 때문에 주변 지역을 약탈하여 생활을 하였다. 고구려 주민들은 키가 작고 야무져서 주변 지역 사람들은 고구려라는 이름만 들어도 도망을 쳤다. 고구려는 계속하여 정복 전쟁을 일으켜 한의 군현을 공략하고 옥저를 정복하여 공물을 받기도 하였다. 만리장성도 고구려의 침입이 무서워 쌓은 것이라는 설도 있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에게는 두 명의 아들이 있었다. 첫째가 비류이고 둘째가 온조였다. 그런데 주몽이 북부여에 있을 때 낳았던 아들을 데리고 와서 태자가 되자, 온조와 비류는 열 명의 신하와 함께 남쪽으로 떠났다. 온조는 하남위례성에 도읍을 정하였으나 비류는 신하들의 의견을 따르지 않고 미추홀에 가서 살았다. 그러나 바다의 짠물 탓에 식수를 .. 이전 1 다음